- 유한인이 함께 하는 2010 유한동문 신년하례 및 기념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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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연(18회)

2014.04.22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인사 올리겠습니다.

후배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늘 가까이 지켜보면서 '참 생각이 바르고 반듯한 후배구나' 라고
 
여겼었는데, 이렇게 소식도 전해주고 정말 고맙습니다.
 
내 아들같은 나이라 더 관심 갖게 되고, 도움이 될 만한 말을 한 마디라도
 
더 해주고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렇지 못했던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직장을 떠나 꿈을 찾아 가는 동호군의 모습을 보면서 참 대견하고 기특하고
 
선배로서 뿌듯한 마음이었습니다.
 
모쪼록 동문님들의 후배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항상 가슴에 품고
 
후에 동호군도 후배들을 위해 자그마한 힘이라도 되어 주는 멋지고
 
훌륭한 선배 동문이 되어주기를 바래 봅니다.
 
타지에서의 생활이 외롭고 힘들겠지만 늘 동호군의 멋진 꿈을 향해 꿋꿋히
 
일어나 앞만 보고 걸어가기를 응원하면서.
 
18회 구 자연  씁니다.
최동호(46회)
14/04/23 11:39
감사합니다 선배님!
이제는 선배님을 회사에서 뵐 수 없게 되었지만
정기 행사때에는 꼭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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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인사 올리겠습니다.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선배님 후배님들